
느낌만 가지고 작업 한번 해볼 요량으로-
추석을 맞이해서 아버지께 성묘를 다녀온 후, 이틀 연속 약속이 있던 관계로- 참 오랜만에 알코올 파뤼를 해 주었습니다. 여독도 좀 풀겸... 손 좀 굴려 보려 했으나- 손과 뇌의 싱크로율 0%로... 생각만큼 팬이 움직여 주지 않더군요.
깊이있게 공부도 해야하고, 손과 머리 싱크로율도 유지해야하고- 디자人으로 사는 것은 게으름과 평생 친구할 수 없는 삶... 이라는 것... -ㅁ-+ 때로는 논땡이의 미학에 취하고 싶을때도 있거늘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