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에 자신의 관심사, 성향 등을 달아서- 자신과 비슷한 취향의 블로거끼리 커다란 커뮤니티 타래를 구성한다는 실타래. 아직 출발 단계이고, 마이크 블로그의 등장으로 자신의 색을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실타래에서 설문을 한다고 해서, 그냥 개선해 주었으면 하는 것 몇자 적었을 뿐인데- 감사하다고 손편지를 보내 왔습니다. 코롬 브라우져에 관한 아이디어가 좋았다고 하네요. 가볍게 귓뜸해 준 몇자가 뜻밖에 손편지가 되어 돌아오니 "아날로그"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, 참 기분이 아니 좋을 수 없었습니다. 별 내용이 아니었더라도 말이지요.
실 스티커가 잔뜩 도착했는데- 흠... 어디에 뭘 붙이고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은 관계로, 어디에 사용할지 막막합니다. 필요하신분 손! 'ㅁ';
20sBARQUE™
'Ma('ㅁ')Sto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주말에 보려고 했던 책이 이제야 도착! (2) | 2010/03/08 |
|---|---|
| 택배 기준 97% 확률?! 이젠 그러려니 해야지... (0) | 2010/03/07 |
| 실타래에서 온 손 편지... (0) | 2010/02/04 |
| 낼 30살이면, 한잔 술에 이틀을 죽는다! (0) | 2010/02/01 |
| 아이폰을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당부말씀! (0) | 2010/01/29 |


